

Description
“우리는 이런 소설을 대작이라고 부른다.” _ 제프리 디버 모던 스릴러의 진정한 거장 할런 코벤을 만든 대표작! ‘세계 3대 미스터리 문학상’인 에드거상, 앤서니상, 셰이머스상을 석권한 최초의 작가. 스릴러 마니아로 유명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골수팬임을 인증했으며 댄 브라운이 애독자를 자청하고, 제프리 디버가 스릴러를 쓰게 된 계기로 손꼽은 작가들의 작가 할런 코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는 데뷔 이후 『숲』 『단 한 번의 시선』 『홀드타이트』 『영원히 사라지다』 『결백』 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각종 베스트셀러 차트의 정상을 장식한 작가가 작법을 얘기할 때면 여전히 첫손에 꼽는 소설이다. 평온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스릴, 천부적 스토리텔링 능력을 통한 가공할 속도감, 치밀한 구성으로 완성되는 연속 반전 등 할런 코벤 특유의 강점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