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ntures in the Anthropocene: A Journey to the Heart of the Planet We Made (A Journey to the Heart of the Planet We Made)

Author
가이아 빈스
Publisher
Milkweed Editions
Published
20141201
ISBN
9781571313577
ISBN registration area
English-language area (ISBN 978-1)

Description

“지구에 사는 거의 모든 종의 운명이 우리 대답에 달렸다” 생태학에서 경제학, 정치학에서 철학까지 거침없이 넘나드는 참신한 시각 우울한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우아한 보고서 “한번 읽으면 중간에 멈출 수 없는 책” 2015년 영국왕립학회 윈턴상(올해의 과학책) 수상인류가 살아 있는 지구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시대, 인류세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네덜란드 화학자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파울 크뤼천은 2002년 [네이처]에 기고한 글에서 지구가 홀로세 표준으로 간주되는 조건에서 너무 많이 변한 이유를 들며 인류세(Anthropocene)라는 용어를 처음 제안했다. 지질학자들이 생물학적 연대 결정 문제를 두고 씨름하는 동안 과학자들이 지구와 지구 생명에 일어난 다각도의 변화를 기술하기 위해 사용하면서 이 용어가 문화예술계와 일반 대중에 폭넓게 받아들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