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꿈꾸는 자가 새로운 미래를 만든다! 바람에 흔들리는 작은 꽃처럼...... 우리의 삶도 흔들리지만 그 속에는 다시 피어날 꿈이 조용히 숨 쉬고 있다. 나뭇잎배가 호수를 건너듯 우리는 각자의 삶을 만들어가며 희망의 빛은 언제나 우리 안에서 소리 없이 맴돈다. 인생의 어느 순간에도 우리는 다시 일어나려는 숨결을 느끼고 있다. 그 숨결은 우리를 흔들림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빛을 따라 불어오는 바람은 또 다른 꿈의 문을 열어주고 그 문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순간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언덕 위에 피는 꽃은 흔들리면서도 피어나는 꽃처럼 꿈꾸는 자가 결국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진리를 이 책이 당신의 마음속에 조용히 심어주길 바란다. 청포문학회(靑抪文學會) 푸프름을 펼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써 2007년에 결성되어 문학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면서 시, 에세이, 소설 등 다양한 문학작품을 감상하고 창작에 대한 영감을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많은 이들에게 문학적 역량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