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26개월 딸아이의 말이 제 세상을 다시 맑게 비추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그 아이가 건네온 말들, 그 말이 열어준 순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작디작은 일상이 어떻게 빛이 되는지, 사랑이 어떻게 자라고 머무는지 한 장 한 장에 담았습니다. 그 아이가 건져 올린 작은 기쁨들이 여러분의 하루에도 잔잔히 스며들길 바랍니다.

26개월 딸아이의 말이 제 세상을 다시 맑게 비추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그 아이가 건네온 말들, 그 말이 열어준 순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작디작은 일상이 어떻게 빛이 되는지, 사랑이 어떻게 자라고 머무는지 한 장 한 장에 담았습니다. 그 아이가 건져 올린 작은 기쁨들이 여러분의 하루에도 잔잔히 스며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