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안씨가훈(1/2)』. 《안씨가훈》의 저자 안지추는 타지를 유랑하던 때의 시대적 고통을 세밀하게 기록하여 자식에게 교훈으로 남겼다. 그리고 자식들이 훌륭히 성장할 수 있도록 자상한 훈계를 잊지 않았다. 자식들을 부모가 남긴 이삭이나 주워 먹게 기르지 말고 자식 스스로 농사지어 수확하는 기쁨을 알게 하라고 하였다. 오늘날 고민스런 부모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안씨가훈(1/2)』. 《안씨가훈》의 저자 안지추는 타지를 유랑하던 때의 시대적 고통을 세밀하게 기록하여 자식에게 교훈으로 남겼다. 그리고 자식들이 훌륭히 성장할 수 있도록 자상한 훈계를 잊지 않았다. 자식들을 부모가 남긴 이삭이나 주워 먹게 기르지 말고 자식 스스로 농사지어 수확하는 기쁨을 알게 하라고 하였다. 오늘날 고민스런 부모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