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방대한 야사인 『패림』, 한글로 거듭나다 야사총서 가운데 가장 방대한 것으로는 일본 관동대지진 때에 소실되어 일부만이 전해지는 『광사』가 있다. 하지만 『패림』은 현전하는 야사총서 가운데 가장 방대한 것이다. 방대한 야사총서 중 일찍이 『대동야승』을 번역한 게 있지만 『패림』에는 『대동야승』에 수록되지 않은 자료가 많은데 그 중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받는 게 『정조기사』,『순조기사』,『헌종기사』,『철종기사』이다. 『역주교감패림』은 바로 이 네 왕조의 기사 전체를 번역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