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고구려 평양성의 지명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이끌어주는 『초주와 해주』. 이 책은 평양성, 요동성, 장안성, 비사성, 요수, 압록수, 패수, 살수 등을 사서 기록과 탐방에 의존하여 올바른 위치를 일깨우고 있다. , , 등을 통해 연계되는 기록을 맞추어옴으로써 당시의 지리적 기록의 배치 상황을 확인해 온 저자의 학문적 소산이다.

고구려 평양성의 지명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이끌어주는 『초주와 해주』. 이 책은 평양성, 요동성, 장안성, 비사성, 요수, 압록수, 패수, 살수 등을 사서 기록과 탐방에 의존하여 올바른 위치를 일깨우고 있다. , , 등을 통해 연계되는 기록을 맞추어옴으로써 당시의 지리적 기록의 배치 상황을 확인해 온 저자의 학문적 소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