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출애굽 세대에게 약속의 땅은 가나안이었지만 가나안 세대에게 있어서 약속의 땅은 다름아닌 '다음 세대' 였다. 이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부모 세대가 잘 믿었느냐 못 믿었느냐, 하나님께서 충성하고 순종했느냐 아니냐는 자녀들로 판가름 난다. 교회도 다르지 않다. 선교 120년 만에 1,000만 명을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었다고 하나 지금은 850만 명으로 줄어들었고, 대형교회로의 쏠림 현상은 한국 기독교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받고 있다. 책은 이러한 상황에서 교회 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