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공무원이자 『문학 21』에서 수필작가로의 삶을 병행하고 있는 임형묵 작가의 수필집.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가 된 후 그동안 지나온 길을 찬찬히 되돌아보며 써내려간,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고향, 선물, 봄날부터 삶, 인생 등 소재의 제한 없이 자신과 주변 사람들, 또는 그 삶 속에 있는 따뜻한 마음이 밝은 색으로 나타나있다....

공무원이자 『문학 21』에서 수필작가로의 삶을 병행하고 있는 임형묵 작가의 수필집.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가 된 후 그동안 지나온 길을 찬찬히 되돌아보며 써내려간,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고향, 선물, 봄날부터 삶, 인생 등 소재의 제한 없이 자신과 주변 사람들, 또는 그 삶 속에 있는 따뜻한 마음이 밝은 색으로 나타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