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우주 (우주에 대한 음모론들)

Author
Brown, Matt
Publisher
Gbrain(지브레인)
Published
20180710
ISBN
9788959795635
ISBN registration area
South Korea (ISBN 978-89)

Description

우주와 상상이 만나는 곳, 문제와 오류가 빈번한 곳…… 그리고 고대의 별자리부터 새로운 세계의 발견까지! 당신이 알고 있는 우주의 진실은?! 그동안의 우주에 대한 묘사는 현실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었다. 우리는 우주가 춥고, 어둡고, 조용하고, 공허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사실 이들 중 어떤 것도 사실이 아니다. 우리가 명백하게 말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사실은 우리가 갖는 우주에 대한 대부분의 가정이 잘못되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여러분은 약 270개의 은하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 또한 각 은하에는 약 1,000억 개의 별들이 있으니 여러분이 탐사할 수 있는 영역은 충분하다.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가 사실인지 진짜 우주는 어떤지 만나보자! 그동안의 우주에 대한 묘사는 현실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었다. 우리는 우주가 춥고, 어둡고, 조용하고, 공허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사실 이들 중 어떤 것도 사실이 아니다. 우리가 명백하게 말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사실은 우리가 갖는 우주에 대한 대부분의 가정이 잘못되었다는 점이다. 우주 탐사와 관련해서도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은 부분들이 있다. 사실 스푸트니크는 인류가 우주로 보낸 최초의 인공물이 아니다. 우주로 보낸 최초의 동물 또한 라이카(Laika)라고 불리는 개가 아니었다. 우주 비행사가 무중력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 지구에서 최초로 달을 방문한 생물은 아폴로에 탑승했던 우주 비행사가 아니라 조그마한 남생이 tortoise였다. 또한 적어도 여러분이라면 헬륨 풍선을 이용해 햄버거를 우주로 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상상은 절대 하지 않기를 바란다. 독자들이 우주에 대한 오해를 풀고 더 높은 지식을 쌓아가기를 원한다. 우리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짚고 넘어가면, 올바른 사실을 기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하나하나 오해를 풀어가는 과정에는 즐거움도 따를 것이라 생각한다.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돌아다니는 수많은 달에 관한 음모론들, 그리고 화성의 숨겨진 문명에 대한 이야기들, 바다를 품은 위성들과 블랙홀의 실체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물질까지 당신이 알고 있는 우주에 대한 지식은 진실일까? 거짓일까? 아니면 다르게 알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