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무림사상 최악이자 최고의 사고뭉치. 용명 앙림 진율. 무림에서 이루지 못한 이기어음의 경지와 절대미남(?)악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계로 떠났지만, 어째 이상하다. “전쟁대서사시를 써즐 테다! 전장의 음악가! 마에스트로 오브 베틀필드!” 이곳은 작은 전투 하나 없이 평화로웠다. “크윽, 그게 안 된다면 용사 이야기를 쓸 테다!” 하지만 마왕이나 미친 용, 초거물급 악당들은 도통 나타나질 않았다. 별수 없다! 직접 몸을 움직여 꿈을 이룰 수밖에! 여기, 엉뚱 무적 유쾌 통쾌한 음유시인이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