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과정 엔솔로지 여울의 16번째 이야기 『사랑은 지금 하는 것』. 여울인들의 다양한 수필들을 만날 수 있다. 서로 다른 삶을 있는 개개인의 이야기가 모여, 같은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시대적 힘이 느껴진다. 초대수필로는 오경자의 ‘미안하다는 말밖에는’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 수필창작과정 엔솔로지 여울의 16번째 이야기 『사랑은 지금 하는 것』. 여울인들의 다양한 수필들을 만날 수 있다. 서로 다른 삶을 있는 개개인의 이야기가 모여, 같은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시대적 힘이 느껴진다. 초대수필로는 오경자의 ‘미안하다는 말밖에는’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