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1996년 시인으로 등단한 김인택의 시집 『자연의 색은 순수하다』. 교직 생활에서 퇴직하고 현재 작품 제작에만 몰두하고 있는 시인의 시세계가 1999년 출간된 《지는 달 뜨는 해》보다 더 확장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제주항 국제여객선터미널》, 《나뭇잎의 푸르름에》, 《훌라후프를 돌리는 아이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그녀》, 《마음이 영》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1996년 시인으로 등단한 김인택의 시집 『자연의 색은 순수하다』. 교직 생활에서 퇴직하고 현재 작품 제작에만 몰두하고 있는 시인의 시세계가 1999년 출간된 《지는 달 뜨는 해》보다 더 확장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제주항 국제여객선터미널》, 《나뭇잎의 푸르름에》, 《훌라후프를 돌리는 아이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그녀》, 《마음이 영》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