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세상 모든 사람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안식을 필요로 합니다. 그 안식이 넘치는 안식처로 가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안식을 누리고 있나요?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안식이 무엇인지 도무지 모르는 사람이 아닐까요? 뱃속에서는 종양이 자라고 있는데, '내 건강은 내가 알아. 전혀 문제없어' 하는 사람이 아닐까요? 내 인생은 내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만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먼저 그리스도인이 된 우리들은 아직도 인생의 안식을 누리지 못해 고통스러워하는 제2의 나오미와 룻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 출판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