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최임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정신병동』. 20여 년간 정신병동에서 실제 근무했던 저자는 자신과 인생과 세상에 대하여 치열하게 도전하고 처절하게 집착하며, 정신병동에서의 경험과 연민을 담아내고 있다. ‘정신병동2’, ‘봄이 오는 길목’, ‘불타는 강’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최임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정신병동』. 20여 년간 정신병동에서 실제 근무했던 저자는 자신과 인생과 세상에 대하여 치열하게 도전하고 처절하게 집착하며, 정신병동에서의 경험과 연민을 담아내고 있다. ‘정신병동2’, ‘봄이 오는 길목’, ‘불타는 강’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