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한국장로교회가 칼빈 탄생 500주년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신학적 화두를 제시한 책. 20세기 서구교회의 칼빈 후예들이 칼빈의 목회와 신학을 참된 교회의 일치를 위하여 어떻게 창조적으로 계승했는지를 목회적 · 신학적 실례를 통해 제공한다. 나아가 한국장로교회가 나아갈 길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일치와 화해임을 호소하고 있다.

한국장로교회가 칼빈 탄생 500주년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신학적 화두를 제시한 책. 20세기 서구교회의 칼빈 후예들이 칼빈의 목회와 신학을 참된 교회의 일치를 위하여 어떻게 창조적으로 계승했는지를 목회적 · 신학적 실례를 통해 제공한다. 나아가 한국장로교회가 나아갈 길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일치와 화해임을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