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목사인 저자가 일곱 명의 자녀를 양육하며 겪은 체험을 모은 수필집이다. 고등학생 시절 몸이 약해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말을 들었고, 아이를 낳을 때마다 주변 사람들이 걱정했지만 ‘모든 것은 주님이 다 책임져주신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온 저자의 삶의 태도가 녹아있다.

목사인 저자가 일곱 명의 자녀를 양육하며 겪은 체험을 모은 수필집이다. 고등학생 시절 몸이 약해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말을 들었고, 아이를 낳을 때마다 주변 사람들이 걱정했지만 ‘모든 것은 주님이 다 책임져주신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온 저자의 삶의 태도가 녹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