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여성 불자의 정체성을 발견하다! 을 현대적인 언어로 해석한 『승만부인사자후경』. 승만부인이 법회의 주인공이 되어 부처님의 허락을 받아서 법을 설한다는 내용의 경으로 세상의 법모가 되어 정법을 전하는 여성불자의 참모습을 원문에 충실한 해석으로 담아낸다. 재가여성인 승만부인이 부처님께 수기를 받음으로써 여성의 몸으로도 성불할 수 있다는 부처의 사상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출가자 중심으로 정립된 경들 가운데 재가한 여성이 설법주라는 점에서 누구나 부처의 성품을 가지고 있으며, 번뇌에 얽혀 사는 중생이 붓다가 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설득력있게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