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Magnum's First』는 유럽 곳곳에서 순회 전시를 했는데, 이번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진행된 《Magnum's First》 전시는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되는 순회전으로 그 의미를 밝힌 책이다. 매그넘 포토스의 첫 번째 기획전은 1955년 ‘시대의 얼굴(Face of Time)’전이었는데, 존재 자체가 사라질 수 있었던 그 전시 내용이 2006년에서야 발견되면서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 전시작들을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의미로 접근해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