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조선 시대 당쟁이 갖는 의미와 연산군의 행적 변천사 무오사화 인명사전 속 그들의 활약과 상세한 일화 수록 성종때 김종직(金宗直)을 중심으로 정계에 새롭게 진출한 사림파는 3사의 언론직 및 사관직을 독점하면서 훈구파의 비행을 폭로·규탄하고, 연산군의 향락을 비판하면서 왕권의 전제화를 반대하였다. 한편 훈구파는 사림파의 이러한 행동에 불만을 갖고, 사림이 붕당을 만들어 정치를 어지럽힌다고 비난하여 연산군 이후 그 대립이 표면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