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이 책은 저자가 2007년 대안학교 선생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뒤, 그때부터 아이들과 함께 지낸 생활을 날마다 일기로 쓴 내용을 엮은 것이다. 2013년에 날마다 쓴 일기와 2007년부터 지금까지 쓴 일기가 담겨 있다. 대안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 잡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학교의 단면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2007년 대안학교 선생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뒤, 그때부터 아이들과 함께 지낸 생활을 날마다 일기로 쓴 내용을 엮은 것이다. 2013년에 날마다 쓴 일기와 2007년부터 지금까지 쓴 일기가 담겨 있다. 대안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 잡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학교의 단면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