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매주 한 편씩 손글씨로 적어온 공책에서 단 몇 부씩만 골라 엮어 드디어 책 한 권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지독스럽게 답답했던 2021년이었지만, 이때를 생각하면 입가에 웃음 머금을 수 있는 추억 하나쯤은 평생 안고 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주 한 편씩 손글씨로 적어온 공책에서 단 몇 부씩만 골라 엮어 드디어 책 한 권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지독스럽게 답답했던 2021년이었지만, 이때를 생각하면 입가에 웃음 머금을 수 있는 추억 하나쯤은 평생 안고 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