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인공지능이 일상과 의료 현장에 깊숙이 스며든 지금, 의료사회복지는 기술과 인간을 함께 이해해야 하는 실천 분야가 되었다. 이 책은 의료사회복지의 기본 개념과 실천 틀 위에 AI 활용이라는 관점을 더해, 변화하는 환경에서 사회복지사가 수행할 역할을 새롭게 짚는다. 전통적 이론과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각 장마다 AI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며, 기술이 사람을 돕는 윤리적이고 현실적인 방식에 주목한다. 경험과 직관을 넘어 데이터와 기술을 이해하는 통합적 시야를 통해, 학생과 실천가 모두에게 의료사회복지의 새로운 방향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