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프랑스 작가 줄리 불리에의 기발한 사물 친구들 시리즈. 스와직은 브르타뉴 스타일 그릇이다. 개학 날인 오늘,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 하지만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는 좋은 기분으로 학교로 향한다. 학교 운동장에는 온갖 친구들이 신나게 놀고 있다. 드디어 종이 울리고, 수업이 시작된다. 오늘 스와직은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

프랑스 작가 줄리 불리에의 기발한 사물 친구들 시리즈. 스와직은 브르타뉴 스타일 그릇이다. 개학 날인 오늘,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 하지만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는 좋은 기분으로 학교로 향한다. 학교 운동장에는 온갖 친구들이 신나게 놀고 있다. 드디어 종이 울리고, 수업이 시작된다. 오늘 스와직은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