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이 책은 위험한 책입니다. 하지만 위험하다는 것을 깨닫고, 알고, 통곡하면 ‘위험하지 않은 책’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와 용서로 주신 ‘의(義)’ 없이는 살 수 없지만, 번역어 〔-의〕 없이는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위험한 책입니다. 하지만 위험하다는 것을 깨닫고, 알고, 통곡하면 ‘위험하지 않은 책’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와 용서로 주신 ‘의(義)’ 없이는 살 수 없지만, 번역어 〔-의〕 없이는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