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경제학박사 황의영의 고향과 학교, 부모님에 대한 애절한 마음이 담긴 칼럼 모음집! 농사지으시는 아버지를 위해 일한다는 생각으로 오로지 농업, 농촌, 농민만을 위해 헌신해 온 황의영 경제학박사가 그리는 내 고향 진안 이야기다. 경제학박사 황의영의 고향과 학교, 부모님에 대한 애절한 마음이 담긴 칼럼 모음집!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농민을 위해 일하는 직장에서 40년을 일했습니다. 척박한 산골에서 숙명이라 여기며 농사일만 열심히 하는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허리 펴며 살 수 있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온몸을 짓누르는 빚더미 속에서 벗어나 숨이라도 제대로 쉬게 할 요량으로 제값 받고 농산물을 팔아 주려고 동분서주(東奔西走) 했습니다. 아버지를 위해 일한다는 생각을 한 번도 머릿속에서 지워 본 적이 없습니다. _ 2편 내 고향 그곳엔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