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나라는 독립했지만 역사는 아직 독립하지 못했다! 우리의 고대사 영토는 중국과 일본이 왜곡한, 한반도 내라는 역사 강역 개념에서 아직 독립하지 못하고 있다. 통일신라, 고려, 조선까지 우리의 역사 강토는 한반도 이내라고 배웠다. 그러나 이런 고정관념을 깨는 충격적 자료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일제가 심어놓은 왜곡된 역사 관념에서 독립하고 있다. 이제는 한반도 내로 역사 강역을 축소하여 연구하는 축소 지향의 역사는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서기전128년에 설치되었던 창해군滄海郡과 서기전 110년에 설치되었던 무제대武帝臺를 통해, 위만조선의 위치는 북경 동쪽 발해渤海 연안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고구려 장수왕이 천도한 평양은 현재 북한 평양이 아니라 요녕성(療陽)임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청천강이라 배웠던 살수대첩의 살수도 한반도가 아니라 만주에 있었습니다. 고려 때만 해도 칭제건원을 했고, 고려의 서경은 현재의 북한 평양이 아니라 요동에 있었습니다. 윤관의 9성도 함경도가 아니라 두만강 바깥에 있었습니다. 역사의 진실은 언젠가는 드러납니다. 후세들에게 올바른 역사가 학교에서 교육되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