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진로, 책으로 말하다'는 막연히 꿈이 없다고 말하던 학생들이 스스로의 언어로 진로를 탐색하고 기록한 결과물이다. 경찰관, 방송 PD, 디저트 카페 오너 등 현실적이면서도 다양한 직업군이 등장하며 각 학생은 자신이 왜 그 직업을 선택했는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싶은지 글로 표현했다. 책은 단순한 직업 백과가 아니라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나를 알아가는 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읽는 이들에게 자기 성찰의 거울이 되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