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치게 친절한 철학 (개념과 맥락으로 독파하는 철학 이야기)
인생의 문제를 푸는 건 결국 과학이 아니라 철학이다 무심코 읽다 끝까지 읽게 되는 철학책 철학사를 끝까지 읽어 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미치게 친절한 철학》은 누구나 철학의 정수를 이해할 수 있게 하려고 최대한 쉽게 쓴 철학 입문서이다. 우리는 소크라테스나 플라톤은 알지만 라캉이나 들뢰즈는 잘 알지 못한다. 그 이유는 첫 장 고대철학 몇 페이지를 읽고 나...
- Author
- 안상헌
- Publisher
- 행성B
- Published
- 2019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