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전 세계 200만 부 판매 돌파 ★ 아마존 ‘대인관계’ 분야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 ‘취약성’ 연구 최고 권위자, 브레네 브라운의 대표작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용기는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수치심, 불안, 강박에 맞서는 용기의 심리학 브레네 브라운은 수치심, 불안, 강박 등 현대인이 시달리는 부정적 감정 연구에 20년 이상 매진해온 심리학자로, 특히 ‘취약성(vulnerability)’ 연구에 있어 최고 권위자다. 심리학에서 취약성이란 ‘불확실성, 위험성, 감정 노출 등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뜻한다. 그의 대표작인 『마음 가면』은 취약성을 기꺼이 드러내는 용기가 우리의 내면을 얼마나 강인하게 만드는지에 대해 주장한 역작이다. 이 책은 미국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 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10년 연속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기록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