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70여 년간 전세계 어린이의 사랑을 받은 인성 교육 그림책! 아이는 초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입학하기도 전부터 바쁘게 학원을 순례해야 합니다. 겉으로는 뒤처지지 않기 위한다는 말로 시작된 이 순례는 어느 순간 어떤 이에게도 절대 뒤처지면 안된다는 명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지식을 습득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기술을 배워 나갑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 아이는 최고의 아이일까요? 그리고 그 아이는 행복할까요? [여섯 가지 습관으로 최고의 아이가 되는 법]은 결코 아이를 1등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다른 이들보다 앞서고, 누군가보다 위에 올라가는 것을 최고라고 얘기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서두에서도 얘기한 것처럼 가장 재미나게 사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며,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인성 교육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습관은 누구나 상식으로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