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신경다양성을 가진 아들을 키운 엄마이자 양육 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데보라 레버는 기존의 양육 패러다임을 버리고, 아이의 ‘다름’과 ‘다양성’을 지지해주는 새로운 양육법을 제안한다. 그녀는 ADHD, 자폐 스펙트럼 장애, 학습장애, 불안장애 등 신경다양성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고립되지 않도록 돕고, 필요한 정보를 공유해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틸트 페어런팅(TiLT Parenting)’이라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해당 팟캐스트는 아이튠즈 육아 부문 누적 다운로드 300만 회 이상을 도달했으며, 전 세계 많은 부모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다. 오늘날 어린이 5명 중 1명은 생각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불편하거나 현실에 도전적이라는 이유로 학교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채 몸살을 앓고 있다. 이들의 신경학적 ‘다름’은 ‘결핍’으로 평가받는 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