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오바마 대통령이 뽑은 올해의 책 [뉴요커], [타임] 등 20여 매체 선정 올해의 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투데이 쇼〉, 오프라 윈프리 북클럽 선정 도서 2022년 미국 ‘올해의 책’을 휩쓴 문제적 데뷔작 엄마-신인-작가의 첫 장편소설에 바랄 수 있는 모든 것 “감시, 통제, 첨단기술을 소재로 마거릿 애트우드와 가즈오 이시구로의 계보를 잇는 동시에, 자신만의 주제를 설득력 있게 밀고 나간다.” _[보그] “좋은 문장, 흥미진진한 플롯, 사회에 대한 도발적 질문.” _[북페이지] 2022년 12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올해의 책’ 리스트를 발표한다. 압둘라자크 구르나(2021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조지 손더스(2017년 부커상 수상작가), 제니퍼 이건(2011년 퓰리처상 수상작가) 등 기라성 같은 작가들의 작품 사이로 어느 신인작가의 작품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