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웅진씽크빅 열한 명 선생님과의 만남을 담고 있는 책. 서울, 부천, 이천, 화성, 남양주, 속초, 대구, 광주, 부산, 제주까지 대도시부터 중소도시까지 전국에서 활약하는 웅진씽크빅 선생님들.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일상과 수업 현장, 학생과 학부모의 진술을 생생하게 전한다. 이 책에는 이 시대 교육 현실이 투명하게 드러난다. 사교육의 일부를 담당하면서 학부모들의 솔직한 요구를 수용하는 선생님들, 그리고 선생님을 믿고 따르며 제 길을 찾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생생하게 담겨 있다.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이 곧 학생과 학부모가 살아가는 공간이기에 더욱 실감난다. 또한 이 책은 이 시대 교육의 한 단면을 웅진씽크빅 선생님들을 통해 보다 진솔하고 정확하게 내보인다. 더불어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그 힘겨움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멋진 슈퍼우먼들의 모습, ‘일하는 엄마’의 밝고 강력한 에너지도 체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