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주는 불편한 시선과 다양성을 존중하지 못하는 태도를 향한 따끔한 일침! 뚱뚱한 게 어때 서? 새하얀 머리칼이 어때 서? 화려한 옷을 좋아하는 게 어때 서? 몸이 불편한 게 어때 서? 전혀 이상한 게 아니야. 이게 나인걸. 그러니까, 나를 그렇게 쳐다보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