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1977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에서 이민 1세대와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한 장활천 목사의 설교집이다. 이 설교집은 캐나다 이민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선포된 메시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다. 고국을 떠나 머나먼 캐나다에서 목회를 하고 있었지만, 그의 가슴엔 늘 고향의 하늘이 담겨져 있었고, 한국의 다양한 정치적인 상황을 머나먼 타향에서 안타깝게 바라보며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며 기도했던 목회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