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영화에 대한 작가의 개인적 감상을 쓴 에세이입니다. 영화에 얽힌 이야기라든지, 영화의 배경에 대한 소개, 그리고 영화를 통해 함께 생각하면 좋을 것들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각 영화 말미에는 영화 속 ost.에 대해 영화 속에서 어떤 느낌으로 어우러졌는지, 어떤 음악인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