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둘째를 임신하면서 많이 불안해 했던 첫째 아이와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책입니다. 동생이 생긴다고 해도 엄마와 아빠는 여전히 너를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주었어요. 부모님의 사랑을 동생과 나누는 것이 아닌, 동생이 생긴다 하더라도 그 사랑은 한결 같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랐지요. 세상의 모든 누나, 언니, 오빠, 형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엄마와 아빠는 여전히 널 사랑한단다!!

둘째를 임신하면서 많이 불안해 했던 첫째 아이와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든 책입니다. 동생이 생긴다고 해도 엄마와 아빠는 여전히 너를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주었어요. 부모님의 사랑을 동생과 나누는 것이 아닌, 동생이 생긴다 하더라도 그 사랑은 한결 같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랐지요. 세상의 모든 누나, 언니, 오빠, 형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엄마와 아빠는 여전히 널 사랑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