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결여의 존재로 사랑이라는 언어로 사랑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한다. 그러나, 사랑은 현상의 이면에서 여운으로 감도는 종소리로 남아 있다 종소리는 다양하며 삶의 음색도 다양하다 시를 쓰면서 일상생활에서 사랑에 대해 우리를 읽고, 본연의 나를 찾아가고 싶었다. 2024년 여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