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평안을 바라는 돌멩이가 본인의 처지를 글로 새긴 책 입니다 시로 내 마음을 나를 그리고 너를 그리고 위로를 전하고픈 누군가를 위해 마음도 약하고 몸도 약한 누군가에겐 불편한 돌멩이가 전한 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