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책 소개 산림기능사는 기능사 자격 중에서 실용성과 안정성 모두를 고려하면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고 활용도도 높은 편이며, 응시자격에도 제한이 없어서 비전공자도 도전이 가능하며, 실무중심의 시험구성으로 실질적인 현장업무능력을 키우는데 적합하다. 특히, 환경, 자연생태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자격증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실습위주의 학습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체험을 통한 학습효과도 높은 편이다. 이와 함께 관련기관에서의 취업 연계성도 높아서 취득 후 빠른 취업이 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또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업무는 복잡하거나 과도한 체력을 요하지 않기 때문에 남녀 구분 없이 준비가 가능하다. 그렇지만, 막상 시험에 응시하고자 책을 펼쳐 보면, 모르는 생소한 언어들이 뛰쳐나오고, 전문용어들이 수두룩하여 필기시험을 치루는 데 부담을 느낄 수도 있지만, 시험과목은 조림학, 산림보호학, 임업기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제은행 방식이 적용되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이해하여 반복학습을 하면 합격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복잡한 깊은 이야기들을 간단하게 요약하여 쉽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기출문제 대부분을 오답노트 모음으로 알기 쉽게 설명을 하였다. 그리고 실기시험의 핵심은 장비의 사용법과 안전수칙의 숙지이며, 정확한 자세와 절차에 대한 반복적인 연습이 요구된다. 산림기능사는 특별하게 안전을 중시하기 때문에 장비 착용법이나 작업도중의 주의사항 등을 철저하게 익혀두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실기시험에서는 현장 작업과 유사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전에 충분한 실습이 필요하며, 직업전문학교 등에서 개설되는 단기 실습반을 활용하면 실기시험 준비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각 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평생학습관에서 교재로 사용하고자 만들었으며, 독학으로 공부하는 수험생에게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것들만 추려서 수록하였다. 산림기능사 취득 후에는 산림청 산하기관, 국립공원 관리공단, 산림조합, 도시 숲 관리센터, 산림복지시설 등의 취업할 수 있으며, 조림, 숲 가꾸기, 병해충 방제, 임업기계관리 등 현장실무를 중심으로 직무에 배치되는 경우가 많으며, 많은 경력이 쌓이면 교육, 상담, 행정업무로의 전환도 가능하다. 도시생활에서 벗어난 비교적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많고, 신체적인 무리도 크지 않아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직업이며, 환경보전과 연계된 보람 있는 직업으로도 평가되고 있어서 자연과 더불어 일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자격증이다. 일부기관에서는 계약직으로 시작하여 정규직 전환의 기회가 주어지는 경우도 있으며,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 환경기업, 조경업체 등에서도 자격증이 활용되는 경우도 있다. 이후 산림교육지도사, 숲해설가 등으로 커리어를 확장하는 사례도 있다. 이 책은 수험생들께서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시험공부에 필요한 내용을 충분하게 요약하였고, 기출문제의 대부분을 이해가 쉽도록 정리한 오답노트와 실기시험을 대비하여 충분한 내용을 담았다. 모쪼록, 이 책이 산림기능사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책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