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사형인가 무죄인가, 궁극의 두 선택지. 일당 400만 엔으로 진행되는 재심의 행방은?! “여러분은 재판원으로 선출되셨습니다. 일당 400만 엔을 받고 모의재판을 해주십시오.” ──오토와 소이치 또한 그 재판원으로 선출된 한 명. 그는 과거에 피의자로 지목된 ‘목 조르는 피에로 사건’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특별한 경력을 가진 대학생이다. 그런 그를 시작으로 총 여섯 명의 남녀가 시키가미 섬이라고 불리는 리조트에 모인다. 그 목적은, 19년 전에 무죄 판결이 내력진 강도살인 사건의 재판. 그러나, 게임 감각으로 진행되는 재판에서 어떤 진실이 드러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