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논술 대비 세계명작」제33권『홍당무』. 작가 자신이 어린 시절에 겪은 아픈 기억을 독특한 익살과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승화시킨 성장 소설이다. 한 사춘기 소년의 일상을 통해 어린이 학대라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그려낸 걸작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이야기의 뒷부분에는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한 '논리·논술 Level Up!' 코너가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