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벗어날 수 없는 마약의 늪! 마약수사 전담검사의 수사 체험을 엮은 실화소설 『천국놀이』. 일생을 마약수사에 바친 ‘대검찰청 마약수사마스터’가 공직생활을 마치면서 마약에 대한 대중의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기획한 소설로, 그의 친구인 저자가 마약수사관들의 수사 경험과 자료를 동원하여 생생하게 그려냈다. 청렴하고 강직한 성품의 마약전담 검사 백강훈. 누구보다 부지런히 일하는 그는 독야청청 마약수사에 일생을 건다. 그는 수사팀과 함께 부산, 서울, 수원, 인천 등지로 옮겨 다니며 마약사범들을 검거하는데…. 술집이나 클럽에서 최음제로 필로폰을 애용하는 실태, 마약섹스를 벌이는 모습, 한순간의 엇갈림으로 ‘뽕쟁이’로 전락하는 과정 등을 리얼하게 묘사하며, 마약이 인간을 처절하게 파멸시키는 존재임을 섬뜩하게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