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한국 기독교 윤리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다.” 교회의 윤리 의식이 부족하고 당위의 윤리가 난무하는 시대에 이 책은 루터와 본회퍼, 그리고 틸리케를 중심으로 윤리의 신학적 근거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혼란한 시대의 한가운데서 기독교 윤리적 모델로서 살다 간 세 명의 대표적 인물들의 신학 윤리를 조명하되, 마틴 루터의 ‘의인론’(義認論), 디트리히 본회퍼의 ‘그리스도-현실’ 이론, 헬무트 틸리케의 ‘비상질서’ 개념 및 ‘옛 에온’과 ‘새 에온’ 이론 등으로 기독교 윤리의 실천적 근거를 모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