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이 세상의 모든 평신도는 목회 사역으로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는 안수를 받은 목사이든지 아니면 안수를 맏지 않은 평신도이든지 상관하지 않고 각각의 사람을 의미 있는 목회 사역자로 삼고자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하는 목회의 필요성과 그 실제 모습에 대하여서 이야기하고 있다. 교회안에서 목회자와 평신도가 동역자의 의식을 가지고 함께 사역할 것에 대한 촉구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세상의 모든 평신도는 목회 사역으로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는 안수를 받은 목사이든지 아니면 안수를 맏지 않은 평신도이든지 상관하지 않고 각각의 사람을 의미 있는 목회 사역자로 삼고자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하는 목회의 필요성과 그 실제 모습에 대하여서 이야기하고 있다. 교회안에서 목회자와 평신도가 동역자의 의식을 가지고 함께 사역할 것에 대한 촉구를 담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