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예수를 팔아넘긴 제자, 그래서 배신자의 대명사가 된 가룟 유다는 처음부터 그럴 결심을 하고 계획적으로 예수께 접근했는가? 그렇지 않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가룟 유다를 악의 화신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감정을 가진 실존적 인물로 묘사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했던 성경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입장을 되짚어 보게 될 것이다.

예수를 팔아넘긴 제자, 그래서 배신자의 대명사가 된 가룟 유다는 처음부터 그럴 결심을 하고 계획적으로 예수께 접근했는가? 그렇지 않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가룟 유다를 악의 화신으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감정을 가진 실존적 인물로 묘사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했던 성경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입장을 되짚어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