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일반 그림책보다 판형이 커서 더욱 실감나게 읽을 수 있어요. 글씨와 그림이 커서 멀리 있는 아이도 잘 볼 수 있고 부모님과 선생님도 더 효과적으로 읽어 줄 수 있답니다. 강연, 공연, 전시 등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누리는 책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예요. 길을 갈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잠들기 전에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지요. 그래서 천장부터 바닥까지 빼곡하게 책이 쌓여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에 가고 싶어 해요. 하지만 누리가 모르는 아주 큰 도서관이 또 있답니다. 그 도서관은 우리와 아주 가까이 있고 보고 듣고 맛보고 느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