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둔 책. 교과서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과학 원리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잘못된 개념을 게임하듯 바로잡아 준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통해 초등학교 3, 4학년 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하고, 초등학교 5, 6학년 때에는 그 흥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였다. 또한 과학 교과의 경우,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난이도 차이가 크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초.중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핵심 키워드 48개를 뽑아 지식(과학 원리 및 가설 이해), 사고(문제 발견, 자료 수집과 해석), 문제해결의 과정을 거쳐 과학 실력을 제대로 닦을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