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마이클 코울리아노스는 오랫동안 기도했으나 응답 받지도 못하고 실패의 나락에 떨어진 것 같은 순간, 성령으로부터 이 책을 쓰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저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한다. 예수님 외에 무언가 다른 것이 있지 않을까? 아니다. 전혀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예수님뿐이다. 이 책을 통해 공급자와 치유자, 연인과 친구 등 여러 모습으로 인생의 모든 문제에 답이 되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 한 장 한 장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머리와 마음을 가득 채웠던 근심과 불안, 죄악된 습관들이 점차 사라지고, 그 자리에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과 능력이 들어차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교단과 교파를 뛰어넘어 모든 기독교인에게 호흡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야 할 한 가지는, 매 순간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추구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놓치는 것은, 사실 모든 것을 놓치는 것이다. 반대로 예수님을 단단히 붙들고 있다면,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다! 이 책은 성경과 더불어 항상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 될 것이다.



